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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3일 (월요일)부터 상호금융도 거치기간 1년으로 제한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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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뱅크맵 /   작성일2017-03-06 /   조회108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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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시중은행과 보험사 및 대부분의 금융사는 매입자금 혹은 고부담대출(LTV 60%초과)에 대하여

이자만 낼 수 있는 거치기간을 최대 1년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.

 

이러한 규제가 이번달 3월 13일부터 신협, 농협, 수협, 산림조합등의 상호금융조합은 물론 새마을금고까지

포함하여 전 상호금융권으로 확대됩니다.

(현재까지는 최소 3년에서 5년까지 이자만 낼 수 있는 상품이 상호금융권에 있었습니다)

 

상호금융권을 안내받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70%내외의 고부담비율로 신청하는 것으로 미루어 봤을 때,

대부분의 상호금융권에서 거치형 상품을 신청 할 수 있는 소비자는 없어지리라 예상합니다.

 

다만 전년도 기준 자산이 1000억원 미만의 조합은 6월 1일부터 규제가 실행된다고 합니다. (전체 조합의 50%에 해당)

문제는 이러한 조합들이 여신을 실행할 수 있는 여력도 많지 않을 뿐더러, 중앙회 차원에서 동일한 규제를 실행하리라는

예상이 대부분입니다.

 

저희 뱅크맵에서는 이러한 상품의 변화를 최대한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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